하나금융투자 강남지점, ‘투자에 회계를 더하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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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하나금융투자는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남지점(강남역 8번 출구)에서 '투자에 회계를 더하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투자 및 국내투자에 대해 관심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나금융투자 강남지점에서 주최하는 강연회다.

강사는 김태경 회계사와 황우성 하나금융투자 강남지점 과장이다. 김태경 회계사는 직접 만든 기업 분석 방법인 FSBOT(‘Financal Statement + Robot’의 합성어, 재무제표를 로봇의 형태로 만들어 설명)를 통해 쉽게 할 수 있는 기업 회계 분석을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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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성 과장은 꾸준한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과 투자를 피해야 할 기업을 분별하는 방법 및 가치투자에 입각한 종목 분석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글로벌 경기 훈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와 국내투자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한 10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며 유료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주식 투자의 길잡이가 될 ‘어서 와 주식투자는 처음이지?’ 책을 증정한다. 참가신청과 문의는 하나금융투자 강남지점(02-582-8114)으로 하면 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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