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케이이엠텍 케이이엠텍 close 증권정보 10608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케이이엠텍, 산자부 '핵심기술 유출 미해당' 공식 판정 공문 공개 케이이엠텍 "각형 배터리 부품 고객사별 다른 설계 제작, 기술 유출 구조상 불가능" [특징주]케이이엠텍, 상한가 직행…글로벌 배터리사와 1000억 규모 부품 공급 계약 가 7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알비케이이엠디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2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5.1%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억3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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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제품인 스마트폰용 VCM AF 액추에이터의 매출이 확대된 것이 흑자전환에 기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국내 최초로 VCM 방식 AF 액츄에이터를 개발한 알비케이이엠디는 8M급 카메라 모듈용 AF 액츄에이터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보급형 스마트폰의 사양이 높아지며 최근에는 13M급 시장에도 진출해 매출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알비케이이엠디 관계자는 “HD햅틱, VCM 액추에이터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내년엔 AF 액추에이터의 안정적 성장과 HD햅틱 액추에이터의 매출 본격화로 사상최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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