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故 김주혁 빈소, 전도연·안성기·지성 등 동료 배우 조문 이어져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배우 고 김주혁의 빈소에 이틀째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김주혁과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을 비롯해 배우 안성기, 지성, 임하룡, 김상호 등이 빈소를 찾아 슬픔을 나눴다.

AD

영화계는 김주혁을 애도하는 뜻에서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있다.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핸드프린팅 행사를 취소했으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이날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매년 개최했던 포토콜 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장지는 충남 서산에 있는 가족 납골묘에 마련된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김태헌 PD xguy062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