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쇠고기 국물 맛 살린 ‘알래스칸특급’ 어묵전골·볶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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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풀무원의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 ‘알래스칸특급’이 유명 어묵탕 전문점 수준에 맞춰서 개발한 프리미엄 어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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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은 알래스칸특급 ‘어묵전골 2종’과 ‘어묵볶음 2종’ 등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알래스칸특급 맑은 어묵전골’은 기존의 획일적인 어묵탕 맛에서 벗어나서 쇠고기 국물을 통해 고급스럽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풀무원이 2015년 론칭한 ‘알래스칸특급’은 청정 알래스카 해역에서 어획한 100% 자연산 명태 순살만을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다. 국내 최초로 알래스카수산물 마케팅협회(Alaska Seafood Marketing Institute, ASMI) 인증을 받은 고급 명태 연육만을 사용해 어묵 특유의 비린내가 없고, 5가지 첨가물을 넣지 않아 명태 고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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