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한국거래소는 진에어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AD

진에어는 2008년 설립된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로 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7197억원, 당기순이익 39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