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와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이 '공동 임상시험 및 의료기기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와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이 '공동 임상시험 및 의료기기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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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바디프랜드는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과 안마의자 의학적 효능 입증 등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분야 공동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바디프랜드 제품의 의학적 효능 입증을 위한 임상시험 추진, 힘찬병원의 전문진료 영역인 관절ㆍ척추분야 공동 연구개발, 새로운 헬스케어제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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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은 서울과 인천, 부산 등에서 분원을 운영하고 있는 관절ㆍ척추 치료 전문병원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메디컬 분야에서의 연구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해 고객들의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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