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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영창뮤직이 인천 가좌동 본사에 위치한 직영아울렛 '영창팩토리스토어'를 리뉴얼하며 최대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영창팩토리스토어는 2015년 12월 오픈한 국내 유일 직영 악기할인매장이다. 인천 가좌동 영창뮤직 본사 2층에 총 290㎡(약 87평) 규모로 운영된다.


오픈 2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창뮤직의 대표적인 상품을 정상가격대비 50% 할인 판매한다.

반값 할인 코너에서는 가정용 업라이트 피아노와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를 선보인다. 새상품부터 진열상품, 고객 단순변심에 의한 리퍼브 상품까지 만날 수 있다. 입문형 모델부터 고급 모델까지 가격대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모델에 따라 10대 미만 한정 수량 등 상품별 재고는 다르다. 신디사이저와 어쿠스틱 기타, 색소폰 구매 고객에게는 가방과 페달, 스탠드 등 악기 사용에 필요한 필수 액세서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풀패키지 혜택도 준다. 이와 함께 영창뮤직이 직접 수리하여 품질을 보증하는 공식 인증 중고피아노를 최저가격 110만원부터 선착순 판매한다.


리뉴얼 오픈한 영창팩토리스토어는 합리적인 소비자를 위한 리퍼브 전용 상품 코너를 새롭게 구성하고, 독일, 이탈리아의 디지털 악기와 음향장비를 구입할 수 있는 직수입 브랜드 코너도 신설했다. 이와 함께 어쿠스틱 기타와 색소폰, 플룻 등 관현악기 코너를 확대 오픈해 취미 연주자부터 전문가용 고급 제품까지 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영창뮤직은 팩토리스토어와 같은 디지털악기와 실용음악 관련 악기 위주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기존 클래식악기 위주 매장과는 다른 유통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 3분기까지 영창뮤직의 디지털전문대리점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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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섭 영창뮤직 국내영업팀장은 "최근 리퍼브 상품이나 아울렛 상품들에 대한 합리적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영창팩토리스토어를 트렌디한 소비 매장으로 새롭게 구성했다"며 "제조사 공장에서 직접 출고되는 신뢰감과 전문가 구매상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이번 행사에서 경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창뮤직 공식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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