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는 ‘제1회 현대위아 공작기계 서비스 경진대회’결선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최 참가자들이 기계를 점검하고 있다.

현대위아는 ‘제1회 현대위아 공작기계 서비스 경진대회’결선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최 참가자들이 기계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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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위아 현대위아 close 증권정보 011210 KOSPI 현재가 93,9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3.20% 거래량 464,061 전일가 97,000 2026.05.15 12:18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현대위아, 모빌리티·로봇 인재 40여개 직무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강화 "체질 개선한 현대위아, 목표가↑"[클릭 e종목] 는 ‘제1회 현대위아 공작기계 서비스 경진대회’결선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작기계 서비스센터의 역량 향상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34개 서비스센터가 참가했다. 결선에는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열린 예선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10개 서비스센터가 경합을 벌였다.

대회는 공작기계 설치부터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얼마나 더 정확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보여줬는가를 겨루는 방식으로 열렸다. 고객이 공작기계를 새로 구입한 상황을 가정해 ▲정확한 장비 설명 ▲안전규정 준수 ▲복장 준수 ▲설치 숙련도 등을 평가했다. 설치 시운전 등에 대한 별도의 필기평가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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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종 1위는 대구에 위치한 서비스센터인 ‘제일기전’에게 돌아갔다. 제일기전은 공작기계를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설치하는 것은 물론 고객 응대까지 빈틈없는 모습을 보였다.

현대위아는 앞으로도 서비스 경연대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가의 공작기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서비스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모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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