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 카이, 행방불명 아버지 생각하며…'애잔'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안단테' 카이가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표출했다.
29일 방송된 KBS1 청소년드라마 '안단테'에서는 '아빠가 데리러 오기로 했다'고 말하는 가람(백철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시경(카이 분)은 부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가람에게 "좋겠다.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어서"라면서 "아빠는 내가 '아빠 아빠'라고 부를 어릴 때 행방불명됐다" 말하며 슬퍼했다.
시경은 이어 가람에게 "너는 좋겠다. 생선 가시 안 발라도 돼서"라고 말했다. 이에 가람은 "좋겠다 너는. 집안에 여자 많아서"라는 우스갯 농담으로 시경을 위로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