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미국 출신 모델 토니 조던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른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토니 조던은 차 안에서 파란색 비키니 차림으로 앉아 있다. 하얀 속살 육감적인 볼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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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니 조던은 138 워터, 수영복 등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수많은 팔로워 수를 자랑하며 SNS 최고 인기 모델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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