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홍지호와 결혼식 올리지 않은 이유는?...과거 발언 ‘재조명’
배우 이윤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윤성은 과거 SBS ‘좋은 아침’에 출연, 남편 홍지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 혼인신고 날짜는 6월 25일이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아 우리는 결혼 기념일이라는 것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윤성은 이어 “결혼식 전 함께 지내다 첫 아이를 임신했고, 8개월 후 혼인신고를 했다”며 “우리 둘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했는데 아이가 생겨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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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조용히 시작하고 싶었다”며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윤성은 “그래서 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윤성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 2’에 출연, “내 제테크는 남편이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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