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다음 달 강남금융센터에서 제7기 증권대학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증권투자의 실전매매기법을 배우고 싶은 투자자 20명을 선별해 진행한다.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12월14일까지이다.

이번 대학에서는 증권투자의 기초부터 전문투자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수정예로 배울 수 있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이론이 아닌 실전매매기법에 중점을 둬 실제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전문 투자자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강사진은 각종 실전투자대회 우승자 및 재야고수들로 구성했다. 2008년 금융 위기로 인한 폭락장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리스크 관리에 탁월한 능력을 검증 받은 이현규 영업이사와 단기 트레이딩 및 저평가 종목 발굴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문기웅 부장, 각종 경제전문케이블TV에서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검증받은 인영원 과장 등이 강의를 진행한다. 또 현직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를 초청해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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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은 실전매매 시 강남금융센터 운용팀 포트폴리오 활용, 수익률대회 우승자의 1:1주식 클리닉 서비스, 시황 및 추천종목 Mail&SMS 서비스 등을 제공받는다.


매주 목요일 2시간씩 7주간 진행된다. 참가신청을 위해서는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02-6286-6500, 6286-6545)로 접수해야 한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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