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수·이채영·장재민 등 3명 작품 전시…세종문화회관서 60여점 선봬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630 KOSPI 현재가 47,5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71% 거래량 10,084 전일가 46,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종근당, ADC 항암 신약 美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30조 넘은 아토피 치료제 시장, 차세대 기전 경쟁 가열 종근당, 지난해 매출 1조6924억원…영업이익 19% 감소 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1층 미술관에서 한국메세나협회·아트스페이스 휴와 함께 '제4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예술적 역량과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종근당 예술지상 2015'의 작가로 선정된 안경수, 이채영, 장재민 3명이 3년간의 창작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다. '완전하면서도 낯선 세계와의 조우'라는 부제 아래 총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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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수 작가는 2015년 독일의 국제 예술가 거주프로그램인 글로가우에어(GlogauAIR)를 비롯한 다양한 레지던시의 입주작가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채영 작가와 장재민 작가는 다양한 레지던시와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최근 개인전을 통해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와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두 단체와 함께 '기업과 예술의 만남(Art & Business, A&B)'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종근당 예술지상'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3명의 신진 미술작가를 선발해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3년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전시기회를 제공한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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