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어려운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있다”
방송인 김정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민은 9월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려운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힘들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지만 결자해지, 포기하지 않고 내가 시작한 일과 선택에 책임을 지고 해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해보는 목공이 침대라니... 하나하나 다 알려주신 하남시 테이블탑 호석 사장님 많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런 멋진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준화 사장님도 감사드립니다. #10억 침대 #목공 #하남 #tableto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정민은 마스크를 낀 채 직접 침대를 제작하고 있다.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목공에 집중한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열정이 느껴지네요^^ 보기 좋고 흐뭇하네요~ 초심을 일깨운다고 해야 하나... 잘 봤습니다”, “10억은 무슨... 이건 값으로도 매길 수 없는 침대인걸요 멋져요!”, “대단하셔요. 지난 일들 다 훌훌 털어버리고 지금에 일에 열정을 가지고 파이팅 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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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 A씨의 공갈 협박 혐의에 대한 형사 재판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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