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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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정민의 前남친인 커피스미스 대표 A씨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런 가운데 김정민 측근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홍석천은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김정민은 원래부터 40대의 남자를 만나는 게 이상형이라고 자신이 만약 결혼을 하면 그 나이대의 사람이 정말 좋다고 공공연히 얘기해왔고, 나한테도 개인적으로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많이 했었다. 그래서 나이 차이를 가지고 욕을 하는 분들을 보면 굉장히 마음이 안 좋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나이 차이가 많으면 어쩌고저쩌고 이야기 하는데 사실 그건 아닌 것 같다. 두 남녀의 사랑하는 게,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나이가 많은 사람일 수도 있고 나이 많은 입장에서는 나이가 어린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 각자의 스타일이 맞았던 케이스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석천은 “그리고 사실은 욕을 먹는 꽃뱀, 스폰서 이런 생각이 있으면 방송하는 연예인 입장에서는 자기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절대 얘기 안 한다. 그런데 김정민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늘 얘기하고 다녔다”고 밝혔다.


김정민은 앞서 前남친인 A씨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해 갈등을 빚었다. 이에 A씨는 지난 2월 김정민을 혼인 빙자 불법행위 혐의로 손해배상을 청구한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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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이강호 판사)의 심리로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정민의 前남친 A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 A씨는 돈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공소사실에 대해 모두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전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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