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추석 연휴를 포함해 최장 열흘간의 황금 연휴 기간동안 카드사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카드사별 혜택을 미리 알고 활용한다면 알뜰한 추석을 보낼 수 있다.


◇추석 선물세트 '막판' 할인 노린다면=삼성카드는 4일까지 전국 이마트·홈플러스에서 삼성카드로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최대 5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홈플러스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마트 특정 인기 선물세트를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30%까지 현장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는 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결제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20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인기 선물세트를 삼성카드로 구매할 경우 최대 50%의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도 이날까지 롯데카드로 추석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 또는 구매금액의 5%를 최대 50만원까지 롯데상품권으로 제공한다. 롯데슈퍼는 추석선물세트 최대 40% 할인 및 구매금액의 10%를 최대 100만원까지 롯데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세븐일레븐에서는 오는 13일까지 추석선물세트 5만원 이상 결제 시 10%를 현장할인 해준다.

BC카드는 9일까지 스타벅스 전 음료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BC카드(신용·체크) 또는 사이렌 오더를 통해 음료 등을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귀성길에 대중교통 요금 할인받자=신한카드는 '신한카드 올패스'를 출시하고 고속·시외버스 요금 결제 시 최고 30%, 지하철·시내버스 후불교통 요금과 택시 이용금액은 10% 할인해 준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50만원 미만이면 5000원, 50만원 이상~100만원 미만이면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1만5000원까지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9일까지 홈페이지, 모바일 앱·웹에서 신한카드 올패스를 발급 받고 고속·시외버스 앱에서 처음 결제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카드는 귀성·귀경 고객들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고속버스 모바일 앱에서 고속·시외버스를 롯데카드로 2만원 이상 예매 시 5%를 청구할인 해준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오는 15일까지 롯데카드로 버스 승차권 예매 앱인 '고속·시외버스모바일'에서 버스티켓을 예매하면 결제액의 5%를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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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끝, 해외여행 떠난다면=우리카드는 인천공항 라운지 바우처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7일까지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스마트앱을 통해 응모하고 10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인천공항 라운지 바우처를 증정한다. 하나카드는 아시아나항공과 하나머니 적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모바일 웹·모바일 앱에서 27일까지 하나카드로 항공권을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 1건 당 20만원 이상 결제해야하며 한국발 국제선 전 노선으로 12월 말까지 출발하는 상품에 해당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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