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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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골든 서클'이 오늘(3일)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킹스맨:골든 서클'은 1660개의 스크린에서 47만 506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누적관객수는 282만 5576명이다.


'킹스맨:골든 서클'은 청소년관람 불가임에도 불구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개봉 이후 지금까지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같은 기세라면 오늘 300만 돌파는 가뿐하게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긴 추석 연휴 동안 '킹스맨:골든 서클'이 써내려갈 기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3일 '남한산성'과 '범죄도시'가 개봉하는 가운데 '킹스맨: 골든 서클'은 수비에 성공할 수 있을지 함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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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아이 캔 스피크'가 21만 9047명으로 2위, '극장판 요괴워치: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 세계다냥!'이 3만 3479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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