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영화 '킹스맨:골든 서클' 스틸컷]

[사진제공=영화 '킹스맨:골든 서클' 스틸컷]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의 흥행 속도가 심상치 않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골든 서클'은 개봉 후 첫 주말인 지난 29일부터 1일까지 158만 4297명을 동원하며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누적관객 수는 235만 525명.

'킹스맨:골든 서클'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에도 불구, 이같은 무서운 흥행을 선보이고 있으며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관객들의 발걸음을 계속해서 이끌 것으로 보인다.

AD

특히 역대 청불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개봉 4일째인 지난 30일 61만 8839명의 관객을 동원,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일일 관객수인 '내부자들'을 뛰어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킹스맨:골든 서클'은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맞서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내용으로 앞서 큰 사랑을 받았던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