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극장가 휩쓴 '킹스맨:골든 서클'…200만 눈앞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이 20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킹스맨:골든 서클'은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핸디캡에도 누적 관객수 173만669명을 기록 중이다. 오늘(1일) 중 200만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AD
앞서 '킹스맨:골든 서클'은 개봉 3일째인 지난달 29일, 역대 청불영화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아이 캔 스피크'는 20만2913명(누적 142만2768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극장판 요괴워치: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은 3만9829명(누적 5만3513명)으로 3위에 올랐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