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멜 로하스 주니어 [사진= 김현민 기자]

kt 멜 로하스 주니어 [사진= 김현민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수원=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멜 로하스 주니어가 시즌 18호 홈런을 터뜨렸다.


로하스는 2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 홈경기에서 8회말 추격하는 1점 홈런을 터뜨렸다.

AD

로하스는 kt가 5-11로 뒤진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LG 네 번째 투수 진해수의 4구째 135㎞ 투심을 공략해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10m로 측정됐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