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영락애니아의 집에 기부금 1000만원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효성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영락애니아의 집에 기부금 1000만원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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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8.13% 거래량 82,833 전일가 24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에 휠체어 맞춤용 이너시트 구입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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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말 진행된 산업자재PG(사업부문) 워크샵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경매를 통해 마련됐다. 조현상 전력본부장 겸 산업자재PG장(사장)은 "임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과 선물을 통해 아이들이 일상생활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효성 산업자재PG는 2012년부터 6년째 영락애니아의 집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식사 도우미 활동을 비롯해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명절 맞이 생필품도 전달하고 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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