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올해도 최저가 구스다운 출시
기장 늘리고 후드 추가하는 등 소비자 니즈 반영해 상품 다양화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랜드리테일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10월 황금연휴를 맞아 올 가을ㆍ겨울 시즌 기획상품 구스다운을 선보이고,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는 골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던 구스다운은 올해 더욱 가볍고 슬림해진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간절기에는 외투로, 한겨울에는 레이어드용으로 손색이 없어 활용도가 높다. 거위 솜털과 깃털의 비율은 8대2로 보온성이 뛰어나다.
여성용 베이직 구스다운은 특별히 허리 절개선을 넣어 더욱 날씬해보이도록 디자인했고, 특히 기장을 중시하는 여성 고객을 위해 엉덩이를 적당히 덮는 기장의 제품도 출시했다. 소비자 니즈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를 추가 디자인 하는 등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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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의 알토, 데이텀, 모스코나, 튜브 등 여성복 브랜드와 엠아이수트, 란찌 등 남성복 브랜드, 인디고뱅크 등 키즈 브랜드까지 더해 총 32개 브랜드에서 각 브랜드의 콘셉트를 담아 구스다운을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3만9900~5만9900원이다.
이 밖에도 이랜드리테일은 다음달 10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발송한 골든 티켓을 지참, 지점 고객상담실에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명절에 사용할 수 있는 용돈 봉투를 1인 2장 한정 제공할 예정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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