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태양씨앤엘, 파빌리온제이호사모투자합자회사 지분 취득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환경사업 전문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1:49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제넨바이오, 160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결정 철회 제넨바이오, 240억 규모 타이코인더스트리 주식 양수 이 파빌리온제이호사모투자합자회사 지분을 취득한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1:49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제넨바이오, 160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결정 철회 제넨바이오, 240억 규모 타이코인더스트리 주식 양수 은 파빌리온제이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17억5000만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26.92%다.
태양씨앤엘에 따르면 파빌리온제이호사모투자합자회사는 아시아자산운용의 지분 60% 취득을 통해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며, 주주는 파빌리온PE(30.7%), 태양씨앤엘(26.9%), 금호석유화학(26.9%) 등으로 구성돼 있다.
파빌리온PE는 2014년에 설립돼 최근 팍스넷과 아시아자산운용을 인수해 종합 핀테크 기업으로 도약 준비 중에 있다. 아시아자산운용은 2009년 설립된 부동산 전문 운용사로 자본금은 약 101억원 규모이다.
태양씨앤엘은 아시아자산운용 인수에 참여 함으로써, 향후 아시아자산운용 환경사업투자를 위한 펀드 조성을 통해 원활한 자금 조달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보다 적극적으로 국가 환경정책사업 및 대규모프로젝트에 참여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태양씨앤엘 대표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으로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며 “아시아자산운용과의 협업을 통해 환경사업 다각화와 수익 극대화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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