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태양씨앤엘, 88억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제넨바이오, 160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결정 철회 제넨바이오, 240억 규모 타이코인더스트리 주식 양수 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약 88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3자 배정 유상 증자금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가 아이피에스글로벌성장1호조합에서 주식회사 태양엔씨케이로 변경될 예정이다. 조달된 자금은 신규사업 투자 및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 정상화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2016년 이후 태양씨앤엘로 사명을 변경한 후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대규모 구조조정과, 비용 절감 시행 및 신규 사업 개척 등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했다”며 “2018년에는 관리종목 탈피라는 결실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