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평, 추석 앞두고 '사랑의집'서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추석을 앞두고 14일 안양 소재 지적장애인 생활시설인 '사랑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집'은 지적장애인들에게 재활서비스 및 생활터전을 제공하는 곳이다. 농기평은 2017년부터 사랑의집과 인연을 맺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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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평은 오는 21일에는 8년째 후원하고 있는 지역사회 아동복지시설인 '빚진자들의 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증정할 추석선물을 포장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오경태 원장은 "형식적이고 보여주기 식의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진정으로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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