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티웨이 트레블 위크' 특가 이벤트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티웨이항공이 매달 셋째주를 여행·쇼핑 주간으로 정해 항공권을 특가로 판매하는 '티웨이 트레블 위크(ttw)'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김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과 인천과 대구, 제주, 대구, 김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대상이다.
탑승기간은 국내선의 경우 9월18일~10월31일, 국제선은 11월1일~12월19일로 일부 제외기간(9월30일~10월9일)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특가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한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 기준 1만5000원부터다.
국제선의 경우 ▲후쿠오카 4만3000원, ▲구마모토·오사카 5만3000원, ▲칭다오 5만8000원, ▲도쿄·홍콩 6만3000원, ▲오키나와 7만8000원, ▲세부 8만3000원, ▲사이판 9만5880원, ▲괌 12만521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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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 항공권 외에도 모바일 앱이나 웹을 통해 예매한 고객에게는 국내선 5000원, 국제선 1만5000원의 운임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항공권 구매 후 홈페이지를 통해 호텔을 예약하면 추첨을 통해 국내외 5성급 호텔 무료 숙박권(10명)과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 모바일 기프티콘(100명)을 증정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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