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벽화그리기 봉사 나섰다
사내봉사단 컴투게더, 서울 시흥중 학생들과 담장 가꾸기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의 사내봉사단 컴투게더가 서울 시흥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시흥중학교 정문 옆 노후화된 담장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컴투스는 11일 "새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즐거운 등굣길과 더욱 밝고 쾌적한 학교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설명했다.
지난 9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금천구청, 사단법인 해피기버와 함께 했으며, 컴투스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내봉사단 컴투게더와 시흥중학교 학생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도울 수 있는 아름다운 세계 명화들로 벽화 그리기 작업을 진행했다.
더불어 컴투스는 시흥중학교 컴퓨터실의 낡은 기자재 교체비용을 후원하는 등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희망 나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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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지난 2013년부터 컴투게더 활동을 통해 매 분기 지역사회 발전 및 미래 세대의 성장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전세계 게임 유저와 함께 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컴투스 글로벌 IT교실을 조성하는 등 세계 청소년 및 청년들의 희망을 후원하는 지원사업도 꾸준히 시행해 오고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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