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앱 '3D지도 아틀란', 누적 다운로드 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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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내비게이션 및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자사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 '3D지도 아틀란'이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맵퍼스는 지난해 9월 전면 개편된 '3D지도 아틀란' 앱을 선보였다. 이후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하며 구글플레이, 애플 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앱스 등 앱스토어 합산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을 돌파했다.

맵퍼스는 주행에 최적화된 시인성과 아틀란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콘텐츠 등 앱을 개선해 나간 것이 주요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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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지도 아틀란의 주요 기능은 ▲고속도로 돌발 정보 제공 ▲경로 요약 음성 안내 ▲운전에 최적화된 높은 시인성 ▲목적지 날씨 상세 정보 제공 등이다.

맵퍼스는 '3D지도 아틀란' 다운로드 수 500만 돌파를 기념해 구글 스토어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아틀란 앱을 다운로드하고 리뷰를 작성한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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