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에이치엠넥스 에이치엠넥스 close 증권정보 036170 KOSDAQ 현재가 6,260 전일대비 820 등락률 -11.58% 거래량 2,374,697 전일가 7,0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훈풍' 에이치엠넥스, 영업이익 644%↑ 에이치엠넥스 "SMI, 차세대 반도체 핵심부품 '광온도센서' 국산화" 에이치엠넥스 "에스엠아이, 용인 클러스터 입성…1000조 반도체 벨트 합류" 이 투자한 국내 대표 3D 바이오 프린터 전문기업 로킷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난 4일 50억원의 자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로킷은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3D 바이오 프린터 '인비보'의 연구개발 확대에 쓸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생명공학 연구기관은 물론 교육기관에서도 인비보를 활용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재료 사용, 활용범위 확대 등을 위해 연구개발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로킷은 생산시설 확충에도 자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국내외에서 3D 프린터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 관계자는 "로킷은 독일 현지에 지사를 설립하는 등 해외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국내외에서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는 자사 3D 프린터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생산시설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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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환 로킷 대표는 "로킷의 3D 바이오 프린터, 3D 프린터의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로킷은 지난달 독일 생명과학연구소 프라운호퍼와 공동기술 개발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현지에 지사를 설립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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