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신한카드가 인디밴드 육성 프로젝트 '신한카드 루키 2017'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신한카드가 2015년부터 3년째 진행하는 행사로, 인디 뮤지션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 루키 2017'은 지난 17일부터 네이버뮤직을 통해 인디밴드의 오디션 응모를 받고 있다. 응모 마감은 다음달 7일까지다.


이후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투표 및 결선 콘서트를 거쳐 9월 초, 최종 3개 팀을 선발한다.

3개 팀에게는 순위에 따라 상금이 수여된다. 또 국내 최대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2017)'의 신한카드 스테이지에서 공연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신한카드는 카드 고객에 경연 기간 중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한 참여와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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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대형 가수 초청 공연이 아닌 인디 뮤지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문화마케팅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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