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OBS 방송화면 캡처, 현빈과 장동건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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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김성훈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창궐’은 조선 시대 역병으로 인해 인간의 피와 살을 파먹는 좀비, 일명 '야귀'가 창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성훈 감독은 “‘창궐’ 속 야귀는 좀비에서 변형된 형태로 보일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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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창궐’은 현재 장동건, 현빈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최근 김성훈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연으로 톱배우 3분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창궐’은 2018년 개봉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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