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메트리, 유진투자증권과 IPO 주관사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이노메트리가 유진투자증권과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노메트리는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만간 본격적인 실사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노메트리는 지난 2008년 설립된 기업으로 엑스레이를 활용해 제조 공정 시 불량, 이물질 등을 검사하는 자동검사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넥스트아이 넥스트아이 close 증권정보 137940 KOSDAQ 현재가 26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63 2026.05.14 09:47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10일 [CB대란]③넥스트아이, 실적 부진에 이어지는 조기 상환 청구 [e 공시 눈에띄네] 코스닥-12일 가 투자하며 최대주주(지분율 60%)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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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메트리는 지난해 전년 대비 약 430% 이상 성장한 매출 160억원을 달성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전세계 전기차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에 힘입어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중국 현지 법인을 신설하고 올해 많은 중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중국 시장 내 자동화 설비 도입 추세 확대로 매년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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