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크 크리스토퍼 놀란 “지금껏 보지 못한 것을 보여줄 것”
영화 ‘덩케르크’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터뷰 답변이 화제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덩케르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이것은 전쟁영화가 아니다. 실화의 시간을 재구성했다”면서 “영화적인 서스펜스와 스펙터클, 시각적인 스토리텔링, 그리고 기술적인 완벽함을 추구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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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관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최대치이다”라며 “지금껏 보지 못한 것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덧붙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덩케르크’는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로 실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오는 20일 개봉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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