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알로이 아산 공장 사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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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갑을알로이는 충청남도 아산시 공장의 영업부 조직을 서울 용산구 소재 갑을빌딩 서울사무소로 옮긴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서울에 본사를 둔 고객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해 영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다. 국내외 매출 실적을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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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알로이는 동(銅)특수합금 소재 전문업체다. 자동차 스폿 용접용 소재와 전극용 소재, 용접기 부품 등을 생산한다.


갑을알로이 관계자는 "2020년까지 매출 1000억원 목표 달성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영업과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이전으로 갑을상사그룹의 갑을메탈, 코스모링크 등 소재 관련 계열사의 영업부서가 갑을빌딩에 모이게 돼 협업을 통한 강력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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