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썬 “기가 차더라”... 말한 이유 무엇?
래퍼 원썬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소감을 전했다.
원썬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자신의 유행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어느 날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카톡메시지를 받았다”며 “‘형 팬이에요’그러더라. 내 카톡아이디가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같아서 쉽게 찾았다고 했다. 내가 아닐 수도 있는데 그렇게 용기를 내서 나를 찾고 말 걸어줬다는 게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고 했다.
이어 원썬은 “이 친구가 나랑 이야기한 내용을 인터넷에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내 카톡아이디가 공개됐다. 하루에 수백 통의 카톡 메시지가 오더라. 그 사람들을 통해서 나를 주제로 만든 ‘원썬 모의고사’가 있다는 사실과 ‘1일 1원썬’이라는 말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또한 그는 “기가 차더라”며 웃었다.
한편 원썬은 ‘쇼미더머니5’에 이어 ‘쇼미더머니6’에 출연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