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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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정이 '컬투쇼'에서 축구선수 유니폼을 200벌 이상 모은 수집광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마마무와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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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재정은 자신이 유니폼을 모으는 수집광이라고 털어놨다. 박재정은 "유니폼을 좋아해서 200벌 넘게 모았다"면서 "박지성 선수 때문에 프리미어리그를 보기 시작했다. 축구선수는 다 좋아한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어 "땀 나는 걸 안 좋아한다"면서 "입지는 않고 보관만 한다. 캐리어 안에 넣어두고 가끔 기분 우울할 때만 본다. 먼지 쌓여서 진열을 해두면 나중에 팔기도 어렵다. 태그도 안 뗀다"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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