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 어린이 생태학습도서관이 오는 23일부터 1박 2일간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2008년 개관한 생태학습도서관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 모습

광주광역시 서구 어린이 생태학습도서관이 오는 23일부터 1박 2일간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2008년 개관한 생태학습도서관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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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임우진)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1박2일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책이 빛나는 밤에’ 독서캠프독서캠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더십’을 테마로 마련된 이번 독서캠프에는 ‘역사 속 위대한 리더 찾기’, ‘책 속 리더와 인터뷰’, ‘북아트’, ‘풍암체육공원 숲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는 서구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3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1박 2일간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 책과 독서프로그램 통해 공감과 협력을 체험하고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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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정자 라온독서교육연구소 대표가 진행하는 ‘책 속 리더와 인터뷰’, ‘상황극’, ‘영화 속 리더들의 명대사’, ‘게임 속 리더 되어보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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