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이 KBS 교향악단과 함께 개최한 '2017 직장인 런치콘서트'에서 사회자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진그룹이 KBS 교향악단과 함께 개최한 '2017 직장인 런치콘서트'에서 사회자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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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유진그룹은 감성경영의 일환으로 KBS 교향악단과 함께 '2017 직장인 런치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에 음악을 통해 지친 일상을 잊고 피로를 풀 수 있게 기획했다. KBS 교향악단이 연주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영화 미션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인생의 회전목마' 등 대중적인 곡들을 감상하며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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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은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감성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구성원 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신뢰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다. 이달 초에는 그룹 임직원 1200여명이 전국 곳곳의 극장에서 최신 개봉영화를 관람하며 연대감을 도모하는 '시네마 데이'를 진행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유진은 구성원들의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해 왔다"며 "직원들에 내재돼 있는 창의적인 역량을 끌어올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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