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4차혁명이다]'일자리 창출' GS그룹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GS그룹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2016년부터 임금피크제를 모든 계열사로 확대 실시했다. 2015년 하반기부터 2017년까지는 1만500명 규모의 신규채용과 사회맞춤형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젊은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육성되어야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다"는 허창수 GS회장의 지론에 따른 것이다. GS는 임금피크제를 2016년부터 모든 계열사에 확대 실시해 청년고용확대와 고용 안정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적극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GS는 작년 3800명을 채용 계획에 이어 올해는 200명이 늘어난 40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GS는 이미 2013년 비정규직 직원 25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을 통해 고용 안정을 통한 동기부여와 소속감 상승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회사는 고객에 대한 차원 높은 서비스 제공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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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는 각 계열사별로 우수인재를 적극 확보하고 임직원에게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보람의 터전이 되기 위해 인재 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GS칼텍스는 회사의 미래 발전을 위하여 '인재의 다양성 확보'와 '스펙을 초월한 직무 적합 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GS칼텍스는 입사 지원 절차를 단순화하고, 공통 자격 요건에서 어학점수를 폐지하는 등 직무역량 검증에 집중한 채용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GS칼텍스는 'GSC 웨이(Way)', '직무역량', '리더십'으로 구성된 역량 체계를 갖추고 있다. 'GSC 웨이'는 구성원이 갖추어야 할 조직가치와 핵심행동으로, '직무역량'은 직무수행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여러 전문영역이다. '리더십'은 비전 달성을 견인하기 위해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GS칼텍스는 이러한 각각의 역량을 개발하고 회사의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들을 갖추고 있다. GS칼텍스의 교육 프로그램은 실질을 지향하며, 각 계층별 차별화된 리더십 교육, 업무와 연계된 직무교육, 코칭ㆍ멘토링, 각종 경험 과정, 외부 학위과정 등으로 체계화 돼 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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