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 노동부가 올해 1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수정치)이 보합세(0.0%)를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 전망치 0.2% 하락보다는 높은 수치다.

AD

같은 기간 단위 노동비용 지수(수정치)는 2.2% 상승했다. 전문가 예상치 2.4% 상승에는 못 미치는 수치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