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터는 녀석들' 나르샤, 남편에게 "JJJJ, 잠 좀 자자"
가수 나르샤가 남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1일 방송된 Comedy TV '신상 터는 녀석들'에서는 '나를 쑥쑥 성장시키는 자기계발 아이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나르샤는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었다며 "JJJJ"라는 문구를 보여줬다. 이에 패널들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나르샤는 "잠 좀 자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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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장훈이 "남편이 가만 두질 않나요?"라고 묻자, 나르샤는 "남편이 일하느라 피곤해서 잠을 자지 않는다. "그래서 잠 좀 자자"를 써봤다고 고백했다.
한편 '신상 터는 녀석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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