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목장, 다음달 2일 이마트 주요 5개 지점서 시음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매일유업의 대표적인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이 6월2일 유기데이를 맞아 이마트 5개 지점에서 상하목장 제품 시음 행사와 ‘오가닉 서클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상하목장 오가닉 서클 키트를 활용한 가드닝 클래스도 연다.
유기데이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중요성과 친환경 농업의 생태적, 환경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상하목장은 유기농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매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상하목장 오가닉 서클 키트는 상하목장 유제품의 공병, 허브 씨앗, 유기농 퇴비와 오가닉 화분 만들기 안내문으로 구성됐다. 유기농 초지와 건강한 젖소, 소의 분뇨가 퇴비가 되는 자연의 유기적인 순환고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상하목장은 이번 유기데이를 맞아 2일 하루 동안 이마트 주요 5개 지점 (용산점, 가양점, 성수점, 자양점, 가든점)에서 상하목장 제품을 구매한 선착순 500명에게 오가닉 서클 키트를 증정한다(지점당 100명). 해당 지점에서는 2일부터 4일까지 상하목장 제품 시음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상하목장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가닉 서클 키트를 활용한 가드닝 클래스에 참가할 10가족을 모집, 6월 2일 오금동에 위치한 ‘참다숲1호에서 가드닝 클래스도 진행한다.
참다숲 1호는 상하목장이 ‘종이팩 분리 배출 캠페인’에 참가한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송파구청과 함께 조성한 도심 속 휴식공간이다. 지난 4월 오금동 일대 900여 평의 부지에 450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상하목장은 앞으로 오금동의 3000㎡의 부지를 숲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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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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