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김시우 "이번 주는 부상 치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더플레이어스 챔프' 김시우(22ㆍCJ대한통운ㆍ사진)가 허리 부상으로 이번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출전을 포기했다는데…

AD

PGA투어는 16일(한국시간) "김시우가 AT&T바이런넬슨을 건너뛰고, 휴식을 취하면서 부상 부위를 집중적으로 치료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지난주 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3라운드 직후 허리 통증으로 최종 4라운드에서는 물리 치료를 받고 출발했다. 부상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버디만 3개를 솎아내며 최연소 챔프에 등극했다는 게 놀랍다.


김시우는 "집과 가까워 꼭 출전하고 싶었다"며 "남은 시즌을 대비해 불참을 선택했다"고 아쉬워했다. 18일 미국 텍사스주 어빙 더포시즌스TPC에서 개막하는 무대다. '마스터스 챔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타이틀방어에 나서고,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을 비롯해 제이슨 데이(호주), 조던 스피스(미국) 등 톱랭커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