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부채춤 공개…"비단길만 걷자 얼쑤"
'컨셉돌' 그룹 빅스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부채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1일 한 매체는 빅스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빅스는 이날 무대에서 15일 발매되는 네 번째 미니 앨범 '桃源境'(도원경)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티저를 통해 공개된 부채춤 퍼포먼스 역시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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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들은 팬들은 "얼마나 멋있을지. 진심 기대된다", "빅스 도련님들, 비단길만 걷자 얼쑤", "빅스 곡으로 스케치북 언제 나올지 기다렸는데 너무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1일 0시(21일 24시)에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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