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뉴타운 노른자위, '보라매 SK VIEW' 분양 앞둬
- 7호선 보라매역 도보 생활권 및 대방초등학교 인접
- 견본주택 內 사업설명회 진행 중 .. 예약으로 참석 가능
올해 대규모 물량공급이 예정된 신길뉴타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시내 뉴타운사업 중 두번째로 큰 규모로 개발면적만 146만㎡에 달한다. 이 중 올해 4개 구역(5,8,9,12구역)에서 4394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사실 신길뉴타운은 규모 등에서 서울 최대 규모지만 낙후 이미지가 강했던 곳이다. 하지만 올해 아파트 분양과 특히 오는 2022년과 2023년 각각 개통이 예정된 신림경전철과 신안산선은 신길뉴타운의 위상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신길뉴타운 지역은 업무시설이 몰려있는 여의도의 배후지인데다 기본적으로 평지라는 아주 좋은 장점을 갖고 있다” 며 “특히 착공에 들어간 신림경전철을 이용하면 신길뉴타운에서 여의도까지 10분 내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역 부동산에는 교통 프리미엄을 누리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고 말했다.
신길뉴타운 총 16개 구역 중 이미 7구역과 11구역은 아파트가 들어섰으며, 올해는 4개 구역에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대규모 물량 공급으로 신길뉴타운 사업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오는 5월 신길뉴타운 중에서도 가장 노른자위로 평가받는 5구역에서 올해 첫 분양이 시작된다. 신길뉴타운 5구역 (영등포구 신길동 1583-1번지 외)에 SK건설이 '보라매 SK VIEW'를 분양한다. 규모는 지하 2, 지상 29층, 18개 동이며 총 1546세대 가운데 일반에게는 743세대가 분양될 예정이다.
5구역은 신길뉴타운 내에서도 알짜입지로 통한다. 교육과 교통에서 최상의 주거여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혁신 초등학교인 대방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으며, 단지 맞은편 중학교도 신설 예정이다. 또한 7호선 보라매역이 도보권으로 가깝고 사업지를 지나는 여의대방로를 통해 여의도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반경 2km 이내에 다양한 도심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먼저 신길뉴타운 내 영진시장과 사러가시장 등 전통 시장이 도보 생활권 내에 있다. 그리고 영등포역 인근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 타임스퀘어, 이마트 등의 대형 유통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또 대형 의료시설인 한림대강남성심병원과 보라매병원도 가깝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여기에 주변 대형공원도 있다. 영등포, 신길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원인 보라매 공원이 도보권이다. 보라매 공원은 예전 공군사관학교 부지를 공원화 한 것으로 호수는 물론 다양한 체육시설이 있어 영등포와 신길 도심에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공원이다.
한편, 견본주택 내에서는 매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전화예약을 통해 서 접수를 하고 사업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