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차는 2017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 주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인지하고 있다"며 "통상임금 우려가 오랜기간 지속된 만큼 현 주가는 이런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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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5월말 통상임금 관련 회사의 최종변론이 남아있다. 앞으로 회사는 스팅어 등 신차 투입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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