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차는 2017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에서 정치 이슈로 구매심리가 저하되고 있다. 개별기업으로 통제가 안돼 단기 해결이 어렵다"며 "수익성 강화를 최선으로 판매역량 강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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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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