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차는 2017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시장에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재고를 축소하고 효율적인 판촉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미국시장 상황에 따라 멕시코 등 공장의 생산가동률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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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올 하반기 미국에 프리미엄 스포츠세단 스팅어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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