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큰손' 개인투자자로 알려진 손명완 세광 대표는 지난 11∼17일 동원금속 주식 총 4만1392주(지분율 0.12%)를 장내 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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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대표가 보유한 동원금속 지분율은 30.21%에서 30.33%로 늘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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