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고순대, 봄 행락철 맞아 긴급구호 장비 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위험경보등, 불꽃신호탄 등 사용요령도 숙지"


[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전북경찰청 서해안 고속도로순찰대는 19일 서해안고순대에서 운행하는 교통순찰차 21대에 대하여 위험 경보등 불꽃신호탄 등 교통사고나 위험발생시에 사용하는 긴급구호 장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긴급장비 점검에서는 교통사고 현장이나 위험 예방에 필요한 교통순찰차 탑재장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직원들이 긴급하게 사용하는 장비에 대한 사용 요령도 병행 실시했다.

AD

남궁 화 태 서해안 고순대장은 “봄 행락철 적극적인 사고예방 활동을 위해, 구호장비 등 일체 장비에 대하여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겠다”면서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